역시 술, 너무 좋다
술은 언제 마셔도 좋다. 퇴근후 집에와서 맥주한캔 마시는것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는것도 너무 좋고. 예전에는
퇴근후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함께 술약속을 많이 잡았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해가 짧아져서인지 예전보다는 약속이 좀 뜸하다.
그치만.. 그래도 좋다. 약속이 없는날은 집에 제깍들어와서 술한잔하면 되니까.
혼자 술한잔하는것도 좋으니까, 상관은 없다. 제일 신경이 많이 쓰이는건
맛난술을 어떤 안주와 함께 할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하게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혼자서 만족스런 술자리 한상을 잘도 만든다. 집에서
요리하기 귀찮은 날이 더 많아서 귀가하는길에 편의점이나 분식점에서
안주거리를 사오는날이 더 많다는게 실상이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요리도 해먹는다.
내가 매일같이 술에 집착을 하는 이유는... 술이 내가 간단하게 해소할 수 있는
스트레스 대처법이 아닐까싶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는것도 너무 좋고. 예전에는
퇴근후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함께 술약속을 많이 잡았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해가 짧아져서인지 예전보다는 약속이 좀 뜸하다.
그치만.. 그래도 좋다. 약속이 없는날은 집에 제깍들어와서 술한잔하면 되니까.
혼자 술한잔하는것도 좋으니까, 상관은 없다. 제일 신경이 많이 쓰이는건
맛난술을 어떤 안주와 함께 할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하게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혼자서 만족스런 술자리 한상을 잘도 만든다. 집에서
요리하기 귀찮은 날이 더 많아서 귀가하는길에 편의점이나 분식점에서
안주거리를 사오는날이 더 많다는게 실상이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요리도 해먹는다.
내가 매일같이 술에 집착을 하는 이유는... 술이 내가 간단하게 해소할 수 있는
스트레스 대처법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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