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취미생활






나는 기가 굉장히 약한 편이다. 어렸을때부터 약해서 조금이라도
밖에서 피곤한일이 있거나 기가 센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며
미치도록 피곤해서 그날 집에 돌아오면 떡실신이 되곤 했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기라는게.. 사람마다 세고 약하고가
다르기도 하겠지만, 나는 나랑 맞지않는 사람이랑 있으면 기가
많이 눌리고 피곤하다. 선천적으로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나는

그래도..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덜 피곤하기 위해서
활동적인 취미생활을 하려고 나섰다.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어떠는지는 사실 잘 모른다. 그냥.. 왠지 체력을 많이
길러둬야할것 같아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체력적으로
건강해지다보니까 정신적으로 덜 피곤해하는게 느껴진다. 정말
게으르고 운동하기 싫어하는데, 요즘에는 덕분에 운동할 맛이

나는것 같다. 날씨가 추워서 이전보다는 조금 게을리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만 한다면 괜찮을것 같다. 운동이라는게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 이모저모 참.. 하면 할수록
좋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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